월성 손씨(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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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손학익孫鶴翼

생몰
1908–1983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27년부터 1932년까지 항일 활동하다 수차 구금 되었으며 민족주의사상 고취 목적으로 학생운동에 주력 중 경주(慶州) 여행 시 민족감에 부르는 노래를 부르다가 일경에 피체 1945.2.27 부산지법(釜山地法)에서 임시보안령 위반죄로 징역 4년형을 받고 복역 중 8.15 광복으로 출옥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