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 여씨(呂)

초상 이미지 준비 중 · 이니셜 대체 표시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여중용呂中龍

생몰
1856–1909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895년 을미사변(乙未事變)에 통분하고 의병을 일으켰다가 일본의 조종을 받은 경상관찰사(慶尙觀察使)의 위압으로 좌절되었으며, 1905년 7월 24일에 일본공사관을 파괴하려다가 체포되어 모진 고문으로 치명상을 입고 옥고 7개월만에 출옥하였고, 1906년 5월 5일에는 허위(許蔿), 이강년(李康秊) 등과 의병을 일으키기로 맹약하고 거의 준비중 옥중에서 얻은 병질로 다시 병고에 신음하다가 서거…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