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박씨(朴)

초상 이미지 준비 중 · 이니셜 대체 표시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박근철朴根澈

생몰
1920–2007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39년 11월 일본유학시절부터 조선총독의 학정 및 일본인이 조선인에 대한 멸시, 차별대우 등에 불평불만을 품고 조국 독립을 갈망하며 지나사변(支那事變)은 장기전으로 일본은 경제파탄 되어 종국은 패전할 것이라는 등 항일사상의 계몽 고취하는 서신을 국내 동지에게 교신하다 체포되어 징역 3년을 복역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