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정씨(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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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정봉수丁奉洙

생몰
1887–1933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9. 3. 19 전북(全北) 장수군(長水郡) 산서면(山西面) 동화리(桐花里) 장날을 이용하여 태극기를 흔들며 300여명의 시위군중을 선도하여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를 하다 체포되어 징역 1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