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 석씨(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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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석상룡石祥龍

생몰
1870–1920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07년 경남(慶南) 함양(咸陽)에서 국난(國難)을 당함에 동지(同志) 50여 명을 규합하여 의병진(義兵陣)을 조직하고 지리산(智異山)을 근거지로 왜병(倭兵)과 교전(交戰)하여 대 전과(大戰果)를 거두기로 하였으나 군기(軍器)의 결여(缺與)와 병력(兵力)의 열세로 마침내 체포되어 5년간의 옥고와 의병장(義兵將)으로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