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상 정씨(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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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정문선鄭文善

생몰
미상
훈격
대통령표창

공적 개요

1919년 3월 초 전북(全北) 군산(群山)에서 김병수(金秉洙)가 동월(同月) 6일을 기해 독립만세 운동(獨立萬歲運動)을 일으킬 것으로 계획하자 이에 참여하여 선언서를 복사하여 준비하던 중, 동월(同月) 5일 일경(日警)의 탐지(探知)로 동지들이 잡혀가고 시위가 벌어지자 이에 참여하여 독립만세를 고창하는 등 활동하다 체포되어 징역 6월을 받음.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