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이씨(李)

초상 이미지 준비 중 · 이니셜 대체 표시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이태식李泰植

생몰
1875–1952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9년 곽종석(郭鍾錫), 장석영(張錫英), 김창숙(金昌淑) 등의 유림(儒林)들이 파리강화회의(巴里講和會議)에 독립을 청원하기 위해 작성한 청원서(請願書)(세칭(世稱) 파리장서(巴里長書))에 서명하고 1926년 김창숙(金昌淑)이 내몽고(內蒙古)지역의 황무지를 개간하여 독립군을 양성할 목적으로 국내에서 군자금을 모집할 때 참여하여 활동하다가 수년간 도피생활을 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