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김씨(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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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김유곤金有坤

생몰
1897–1920
훈격
건국포장

공적 개요

1919. 3. 22 경북(慶北) 영일군(迎日郡) 청하면(淸河面) 덕성리(德城里)에서 독립만세 거사계획을 주동한 윤영복(尹永福), 오용간(吳用干)과 함께 덕성리(德城里) 시장 군중을 모아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주도적으로 활동하다가 피체되어 징역 8월을 받았으며 옥고의 여독으로 24세에 사망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