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강씨(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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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강응삼康應三

생몰
미상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9년 3월 11일 함남(咸南) 이원군(利原郡) 차호시장(遮湖市場)에서 1,000여 명의 군중과 함께 조선독립 만세(朝鮮獨立萬歲)를 창화(唱和)하면서 시위를 전개하고 군중들에게 ‘조선독립을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는 취지의 연설(演說)을 하다 체포(逮捕)되어 징역 1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