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김씨(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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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김용환金容煥

생몰
1899–1951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9년 3월 31일 경상남도(慶尙南道) 김해군(金海郡) 하계면(下界面) 진영리(進永里) 시장(市場)에서 미리 제작해 둔 태극기를 게양하고 종이로 만든 태극기 수십 매를 살포하며 수십 명의 군중들과 함께 독립만세(獨立萬歲)를 고창(高唱)하며 외치며 시위를 벌이다 체포되어 징역 1년 6개월(個月)을 받음.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