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김씨(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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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김택진金澤鎭

생몰
1874–1961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9. 3월 파리강화회의에 한국독립을 호소하기 위하여 김창숙(金昌淑) 등이 유림대표(儒林代表)가 되어 작성한 독립청원서에 유림(儒林)의 한 사람으로 서명(署名)하는 등 활동(活動)을 벌이다가 피체(被逮)되어 옥고(獄苦)를 치렀고 1927년에는 신간회(新幹會) 영주지회(榮州支會) 부회장(副會長)으로 선임되어 활동(活動)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