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성씨(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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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성원수成元修

생몰
1874–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9년 4월 4일 충남(忠南) 예산군(禮山郡) 신양면(新陽面) 연리(蓮里)에 위치한 산에 올라가 봉화를 올리고 다수의 군중과 함께 조선독립만세를 외치면서 시위를 전개하였으며, 5월 8일 자신을 체포하려는 일본 헌병 주재소 보조원을 구타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가 체포되어 징역 1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