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종 어씨(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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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어대선魚大善

생몰
1871–1922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9년 3.1운동시 김백원(金白源), 김경덕(金敬德), 명이항(明以恒) 등 12인의 명의(名義)로「선언장서(宣言長書)」를 작성하여 총독(總督) 장곡천(長谷川)의 면담을 요청하는 한편 선언서를 낭독하여 한국독립의 정당함을 역설하는 등 활약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여 8월형을 받고 복역 중 옥사하였다 (동아일보(東亞日報) 1950.3.1 게재(揭載) 「숨은 3.1운동비사(三一運動秘史)」)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