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강씨(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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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강영순姜永淳

생몰
1882–1939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9.3 진주(晋州)독립만세시위를 모의하고 시위군중의 선봉에서 용맹을 떨치며 활약하다 체포되어 모진 고문을 받고 호송중 순경을 꺼꾸러 뜨리고 강원도로 피신하여 고초(苦楚)생활을 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