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임씨(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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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임지열林志烈

생몰
–1919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19. 3. 26 오후 6시경 경북(慶北) 안동군(安東郡) 임하면(臨河面) 금소동(琴韶洞)에서 동민(洞民) 3백여명과 함께 독립만세를 고창하면서 신덕리(新德里)에 있는 면사무소와 주재소를 향하여 시위행진을 벌여 주재소를 포위하자 겁을 집어먹은 일본경찰의 발포로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