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 정씨(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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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정정화鄭靖和

생몰
1900–1991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9년 3.1운동직후 상해(上海)로 망명하여 임시정부 김구(金九), 이동녕(李東寧)을 도왔으며 1940년에는 한국여성동맹(韓國女性同盟)을 창립하였고 1943년에는 대한애국부인회(大韓愛國婦人會)의 재건, 조직에 참여하여 훈련부장(訓練部長)으로 국내외 부녀의 총단결과 임시정부 옹호에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