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김씨(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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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김양칠金良七

생몰
미상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9년 4월 4일 충남(忠南) 서산군(瑞山郡) 대호지면(大湖芝面) 천의시장(天宜市場)에서 400여 명의 군중과 함께 조선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던 중 군중에게 발포한 일경(日警) 을 구타하고 천의경찰관(天宜警察官) 주재소(駐在所)에 투석하다가 체포되어 징역 1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