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오씨(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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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오하근吳夏根

생몰
1897–1971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오하근(吳夏根)은 영주읍내(榮州邑內)의 3.1독립만세시위의 주모자로서 거사의 사전준비와 시위에 선봉역할을 하다 대구지법(大邱地法)에서 1년6월형을 받고 옥고하였며 고문으로 반신불수가 되었으며 출감후에도 요시찰인물로서 정거주(定居住)치못하고 동지들과 독립운동 활동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