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이씨(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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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이원혁李源赫

생몰
1890–1968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27년부터 1929년까지 신간회(新幹會) 서울지회와 본부의 간부로 활동하였으며 1929년 말 광주학생 사건(光州學生事件)의 진상을 알리고 이 사건으로 피검된 학생들의 석방을 요구하기 위해 신간회(新幹會)가 주도한 조선민중대회(朝鮮民衆大會)를 개최하고자 활동하다가 피체(被逮)되어 징역 1년 4월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