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전씨(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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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전양진田穰鎭

생몰
1873–1943
훈격
건국포장

공적 개요

1919. 3월 파리강화회의에 한국독립을 호소하기 위하여 김창숙(金昌淑) 등이 유림대표(儒林代表)가 되어 작성한 독립청원서에 유림(儒林)의 한 사람으로 서명(署名)하는 등 활동하다가 피체(被逮)되어 징역 8월, 집행유예(執行猶豫) 2년을 받고 옥고(獄苦)를 치른 특수공적(特殊功績)이 인정(認定)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