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 박씨(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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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박제형朴齊衡

생몰
1882–1948
훈격
건국포장

공적 개요

1926년 3월 김창숙(金昌淑)의 명을 받고 군자금을 모집하기 위해 경북(慶北) 영주(榮州)에 들어왔던 송영호(宋永祜)와 관계(關係)하였다가 체포되어 면소(免訴)로 풀려나기까지 9개월 여(個月余)의 옥고(獄苦)를 치렀고 1927년 신간회(新幹會) 영주지회(榮州支會)의 간사(幹事), 1928년 신간회(新幹會) 영주지회(榮州支會)의 회장(會長)으로 활동한 사실(事實)이 확인(確認)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