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박씨(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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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박무조朴武祚

생몰
1859–1917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0.8월 일제(日帝)에게 국권침탈(國權侵奪)을 당(當)하자 통한(痛恨)을 품고 살아오다가 호적령(戶籍令)이 강제(强制)되었으나 취적(就籍)을 거부(拒否)하고 1914~1917년까지 가솔(家率)을 이끌고 예안(禮安) 풍기(豊基)등지(地)를 전전(轉轉)하다 원수(怨讎)를 섬기고 사는 것은 죽는것만 못하다고 유서(遺書)를 남기고 1917. 7. 20 영일군(迎日郡) 앞바다에 투신 순사(投身…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