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전씨(田)

초상 이미지 준비 중 · 이니셜 대체 표시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전성진田成鎭

생몰
1885–1965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19년 4월 4일 서산군(瑞山郡) 대호지면(大湖芝面) 천의(天宜)장날에 1,000여(餘) 군중(群衆)과 함께 대호지면사무소(大湖芝面事務所)로부터 천의(天宜)장터까지 독립만세’(獨立萬歲)를 고창(高唱)하고 천의주재소(天宜駐在所)에 투석(投石)하며 왜경(倭警)을 구타(毆打)하는 등의 활동(活動)을 하다 피체(被逮)되어 징역 1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