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복 오씨(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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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오종옥吳種玉

생몰
1925–1944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42년 9월 20일 광주(光州)에서 종방전남공장(鍾紡全南工場)의 직공(織工)으로 근무하던 중 조선인을 학대하고 차별하는 것에 울분을 표시하여 동 공장 공동변소의 벽에 흑연필로 ‘우리는 일본인을 죽이자’라고 낙서하였다가 체포(逮捕)되어 징역 1년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르던 중 사망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