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씨(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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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고봉조高奉朝

생몰
1920–1963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40.4월중순(月中旬) 일국(日國) 대판(大阪)에서 일본대학(日本大學) 전문부(專門部) 특과 야간생(特科夜間生)으로 재학(在學)하면서 금성(金城)열쇠제작소(製作所)에 취업중(就業中) 김봉각(金奉珏)으로부터「조선청년(朝鮮靑年)의 갈 길은 다만 하나뿐이다. 민족(民族)의 해방(解放)을 위하여 헌신(獻身)할 길뿐이다」라는 주장(主張)에 공명(共鳴)하고 흥아연구회원(興亞硏究會員)이 되어 동지적…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