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김씨(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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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김상구金相龜

생몰
1855–1908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06.4월 경북(慶北) 영천(永川)에서 정용기(鄭鏞基)가 거의(擧義)하고 산남의진(山南義陣)이라 명하니 이에 참진(參陣)하여 서기직을 맡아 활동하다가 1908년 적군에게 패하여 충북(忠北) 단양(丹陽)으로 행진중 일군(日軍)을 조우(遭遇) 교전(交戰) 끝에 흉탄(兇彈)에 맞아 전사(戰死)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