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강 김씨(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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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김영상金永相

생몰
1836–1911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10.10.24 국권을 침탈한 일제가 소위 은사금(恩賜金)을 준다고 할 때「대한신민(大韓臣民)이 어찌 원수의「돈」을 받겠는가」하고 수차에 걸쳐 협박하는 것을 거절하다 일 헌병대(日憲兵隊)에 피체되어 군산(群山)으로 이송될 때 만경강(萬頃江)에 투신하였으나 일헌병이 구조하여 군산감옥(群山監獄)에 수감시키자 9일간을 절식하여 옥중사(獄中死)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