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설씨(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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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설진창薛鎭昌

생몰
1869–1940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40년 일제가 소위 내선일체론(內鮮一體論)을 주장하고 일인화정책(日人化政策)의 일환으로 창씨개명(創氏改名)을 강요할 때 천세 백세를 전승해 온 성(姓)을 고칠 수 없다 하고「서부혁성(誓不革姓) 계자손지의야(誡子孫之意也)」의 유서를 남기고 집 앞 샘에 투신 순국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