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양씨(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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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양회룡梁會龍

생몰
1881–1959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07년 봄 친형인 양회일(梁會一)과 함께 전남(全南) 화순(和順)에서 기군하여 능주 등지에서 일본군과 교전을 벌이는 등 활동하다가 총상을 입고 체포되어 고초를 겪었음. 1950년대에는 전남지역의 저명한 유림과 제주 양씨 문중의 도움을 받아 양회일의 시문 및 의병활동 기록을 모으고 유고집인 행사실기(杏史實記)를 편찬 간행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