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이씨(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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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이낙연李樂然

생몰
1899–1919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19. 3. 29 충북 영동군 학산면(鶴山面)에서 친형 이채연(李采然)이 주동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여 면민(面民)과 함께 학산 주재소(鶴山駐在所)로 몰려가서 독립만세를 고창하고 영동 무주(茂朱)간 도로부역으로 동원된 수 천명과 함께 합세하여 주재소 건물과 전화기기 등을 파괴하며 시위하다 피체되어 징역 2년을 받고 복역하다가 옥사 순국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