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봉 이씨(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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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이성용李性用

생몰
1875–1920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19년 4월 2일 충북(忠北) 음성군(陰城郡) 삼성면(三成面) 선정리(仙井里) 뒷산에서 독립만세를 고창하다 80여명의 시위군중과 함께 경찰 주재소로 몰려가서 시위하다 피체되어 징역1년2월을 받아 복역한 후 출옥하였으나 일제에 대한 적개심이 더욱 높아져서「수절사의(守節死宜)」의 유서를 남기고 마을 뒷산에 있는「버드나무」에 목매어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