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이씨(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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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이암회李巖回

생몰
1896–1919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19년 3월 23일 경북(慶北) 안동군(安東郡) 안동읍(安東邑)에서 1919.3.18 안동(安東)장날 1차시위에 이어 3,000여명의 시위군중이 집결하여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경찰서와 지방법원 안동지청을 포위하고 일 수비대(日守備隊)와 맞서 싸울 때 일 수비대(日守備隊)의 무차별 발포로 사살(射殺)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