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이씨(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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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이주환李柱煥

생몰
1854–1919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10년 5월 세금납부를 거부하므로서 거창군수(居昌郡守)로부터 호출되자「나라가 망하고 국왕이 없는데 누구에게 세금을 바치느냐」하였다가 헌병대에 연행되어 강제로 무인(拇印)을 찍자 귀가 후 자기의 무지(拇指)를「자귀」로 절단하고 1919년 1월 21일 고종(高宗)의 승하(昇遐) 소식을 듣고 백립(白笠)으로 선영(先塋)에 참례(參禮) 후 주상면(主尙面)사무소로 가서 호적을 찢어버린 후 침류정…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