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안 이씨(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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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이창순李昌淳

생몰
1840–1910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896년 김진규 의진(金鎭奎義陣)의 중군장(中軍將)으로 활동하였으며 1906년 정용기(鄭鏞基)가 기병(起兵)하여 산남의진(山南義陣)을 편성하니 의병(義兵)을 소모(召募)하고 군자금을 모집 지원한 것이 왜군에게 탄로되어 가택 소실(家宅燒失)을 당하였으며 1910년 8월 일제의 강제로 국권이 상실됨을 듣고 유시(遺詩) 1편(篇)을 남기고 단식(斷食)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