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이씨(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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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이충규李忠圭

생몰
1891–1919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19년 4월 4일 전북(全北) 이리(裡里)장터에서 300여명의 군중이 태극기를 흔들고 독립선언서를 배부하며 시내를 행진하여 1,000여명으로 증가된 시위대열에 참가하여 독립만세를 고창하다가 적 군경(敵軍警)의 무차별 발포로 사살(射殺)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