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이씨(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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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이태현李太鉉

생몰
1907–1942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32년 일제의 소위 일인화정책(日人化政策)으로 강요된 창씨반대(創氏反對) 신사참배 거부(神社參拜拒否) 일기 불게양(日旗不揭揚) 삭발 반대(削髮反對) 등 운동을 전개하다 일제의 수배를 받고 있음을 알고 스스로 남원(南原) 주생(周生) 주재소로 가서「일인(日人)10죄(罪)」를 발표한 후 숨겨갔던 비수(匕首)로서 자문(自刎) 순국(殉國)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