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임씨(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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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임철모林哲模

생몰
1883–1919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19년 3월 23일 경기도 김포군 양림면(陽林面)에서 독립만세시위를 주동하고 300여 명에 달하는 시위군중의 선두에서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주재소와 면사무소로 행진하려다가 체포되어 징역6월을 받고 복역하던 중 옥사 순국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