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장씨(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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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장세전張世銓

생몰
1909–1943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39년 9월 강원도 울진에서 중일전쟁(中日戰爭)이 장기화됨에 따라 비밀결사 창유계(暢幽稧)를 조직하고 조선독립과 농민사회제도의 개혁을 목적으로 동지 규합을 위해 활동하다 체포되어 대구지방법원(大邱地方法院) 검사국(檢事局)에서 예심 중 고문으로 인하여 일시 귀가하였으나 사망 순국(옥중사 간주)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