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전씨(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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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전원강田元江

생몰
1910–1943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39년 9월 강원도 울진에서 중일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비밀결사 창유계(暢幽稧)를 조직하고 조선독립과 농민사회제도의 개혁을 목적으로 동지 규합을 위해 활동하다 체포되어 울진경찰서(蔚珍警察署)에서 혹독한 고문으로 옥중사 순국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