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정씨(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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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정상정鄭相正

생몰
1878–1920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19년 4월 6일 경남 하동군 고전면에서 일신단(一身團)을 조직하고 1,000여 명의 시위군중과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경찰의 총검과 제모(制帽) 제복(制服) 등을 탈취하고 귀가하였다가 익일 체포되어 징역 2년 6월을 받아 복역하다가 옥중사 순국한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