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 조씨(趙)

초상 이미지 준비 중 · 이니셜 대체 표시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조경수趙慶洙

생몰
1885–1919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19년 4월 1일 경기도(京畿道) 안성군(安城郡) 원곡면(元谷面) 만세시위군중 1,000여명과 양성면(陽城面)의 시위군중 1,000여명이 합세하여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적경 주재소(敵警駐在所)에 방화하고「도끼」로 전주(電柱)를 찍어 넘어뜨리며 우편소 금고를 파괴하는 등 활동하다 귀가하던 중 적경 서장(敵警署長)이 시위자 색출을 구실로 위협과 고문을 자행하자 이에 항의하다 총살(銃殺) 순국…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