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조씨(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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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조우식趙愚植

생몰
1888–1937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06년 6월 4일 최익현(崔益鉉)이 전남(全南) 태인(泰仁) 무성서원(武城書院)에서 강회(講會)를 마치고 거의 토적(擧義討賊)의 깃발을 올리고 순창(淳昌)으로 진출하였을 때 전주(全州) 남원(南原) 진위대(鎭衛隊)의 공격을 받아 체포된 후 태(笞)100을 받고 석방되었으나 순사(殉師) 최익현(崔益鉉)을 사모(思慕)하며 살다가 1937년 일경(日警)의 핍박(逼迫)과 행패(行悖)로 자결(自…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