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조씨(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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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조희제趙熙濟

생몰
1873–1939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34년 12월 일제가 침략을 시작한 1895년 명성황후(明成皇后) 시해(弑害)로부터 1919년 독립만세운동에 이르기까지 국난극복을 위한 의사(義士)와 열사(烈士)의 행적을 수집하여 야사(野史)로 저술한 것이 임실경찰서(任實警察署)에 탐지되어 월여간(月餘間)에 걸쳐 고문을 당하고 생명이 위독(危篤)해지자 1939년 1월 3일 방면되었다가 다시 단발(斷髮)을 강요당하자 음독자결(飮毒自決) …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