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양 조씨(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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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조정구趙鼎九

생몰
1860–1926
훈격
애족장
본관
풍양 조씨(趙)한국어 위키백과 (CC BY-SA)

공적 개요

1910년 10월 일제의 남작 작위 수여를 거부하고 자결을 시도하였고, 이후 1913년 5월 작위를 반납하고 1919년 2월 중국으로 망명한 뒤 동년 4월 23일 한성정부(漢城政府)의 평정관(評政官)으로 선임되었으며, 1926년 융희 황제의 병합조약부인문(倂合條約否認文)을 위탁받아 발표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