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이씨(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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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이승재李承宰

생몰
1873–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창의대장(倡義大將) 운강(雲岡) 이강년(李康秊) 대장(大將)의 장자로서 의병에 투신한 후 부친을 보좌(補佐)하여 활동하였으며 1908. 5에는 운강(雲岡)이 피집(被執)되었을 때 옥문(獄門)을 부수고 동년 9월에는 결사대(決死隊)를 조직 이등(伊藤)을 암살하려고 기도하다가 투옥된 후 탈옥(脫獄)하였고 재기를 노리다 급기야는 일진회원 박준호(朴準鎬)에게 유인되어 음독(飮毒)의 화를 입음.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