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정씨(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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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정시해鄭時海

생몰
1874–1906
훈격
애국장

공적 개요

1905년 을사보호조약에 분개. 영남일대의 지사들을 심방(尋訪) 구국책을 모의 동지 규합에 동분서주하며 실국광민(失國狂民)이라 자칭하였고 익년 사사(思師) 최익현(崔益鉉) 의장의 거의보를 받고 면암(勉庵) 친서를 영남지사들에게 전달하여 영남의 호응을 종용(慫慂)하였으며 당초에는 소모장(召募將)으로 병력증강에 심혈을 경주하다가 동년 윤 4월 중군장(中軍將)으로 활약 중 동년(同年) 20일 순…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