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전씨(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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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전덕기全德基

생몰
1875–1914
훈격
독립장

공적 개요

서울 상동(尙洞) 감리교회(監理敎會) 목사(牧使), 신민회(新民會) 회원(會員)으로 서기 1919년 12월 소위 사내총독(寺內總督) 암살음모가 있다고 날조하여 윤치호(尹致昊), 양기탁(梁起鐸) 등 소위 500인 사건으로 투옥되고 기타 애국지사가 해외에 망명하자 신민회의 영수(領首)가 되어 일경(日警)의 감시를 피하면서 국권회복에 진력하다가 서울에서 병사(病死)하였음.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