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부씨(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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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부춘화夫春花

생몰
1908–1995
훈격
건국포장

공적 개요

1932년 1월 7일과 12일 제주도(濟州道) 구좌면(舊左面)에서 제주도 해녀조합의 부당한 침탈행위를 규탄하는 시위운동을 주도하고 도사(島司) 전구정희(田口禎熹)와 해녀들의 권익을 위한 담판을 벌여 요구조건을 관철하였으며, 동월 26일 경 제주도 민족운동가의 검거를 저지하려다가 체포되어 옥고 3개월여를 치른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