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박씨(朴)

초상 이미지 준비 중 · 이니셜 대체 표시

독립유공자 공적조서

박재복朴在福

생몰
1918–1998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38년 10월경부터 1939년 3월경까지 대전(大田)의 군시(郡是)공장에서 여공(女工)으로 근무하면서 동공장의 여공 정삼례(鄭三禮) 등에게 ‘중일전쟁에서 일본이 패전한다’는 말을 유포하였다가 체포(逮捕)되어 금고(禁錮) 1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