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 장씨(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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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공적조서

장사건張師健

생몰
1919–1951
훈격
애족장

공적 개요

1941년 6월 일본(日本) 동경(東京)에서 한국의 독립을 목적으로 하는 비밀결사에 참여하여 동년 10월~1942년 8월 동 지역에서 독립운동의 당위성과 협력방안에 관해 논의하였다가 1942년 9월경 체포되어 1944년 6월 징역 1년 6월(미결구류(未決拘留) 400일 통산(通算))을 받은 사실이 확인됨.

자료·출처